경상북도의성군
의성군,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본격 착수
AI 요약의성군은 5월 28일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2025년부터 2년간 2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가축 유래 세포를 활용한 다양한 세포배양식품 제품 개발 및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래 푸드테크 생태계를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5월 28일 의성 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에서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는 착수회의(kick-off)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와 의성군,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해 특구 사업에 참여하는 9개 기업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회의는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현황 보고 ▲참여 기업들의 실증사업 추진계획 및 현황 공유 ▲사업 방향 및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의성군은 지난 2024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의성읍 철파리 일대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제9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았다. 이에 2025년부터 2년간 총 208억 원(국비 129억 원, 지방비 61억 원, 민간투자 1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가축 유래 세포를 채취·수급한 후 이를 활용해 미트볼, 떡갈비, 덩어리 형태의 다양한 세포배양식품 제품을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의성군이 미래 먹거리 산업인 푸드테크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착수회의(kick-off)는 그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자리로, 특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은 이번 특구 사업을 기반으로 첨단 바이오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와 의성군,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해 특구 사업에 참여하는 9개 기업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회의는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현황 보고 ▲참여 기업들의 실증사업 추진계획 및 현황 공유 ▲사업 방향 및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의성군은 지난 2024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의성읍 철파리 일대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제9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았다. 이에 2025년부터 2년간 총 208억 원(국비 129억 원, 지방비 61억 원, 민간투자 1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가축 유래 세포를 채취·수급한 후 이를 활용해 미트볼, 떡갈비, 덩어리 형태의 다양한 세포배양식품 제품을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의성군이 미래 먹거리 산업인 푸드테크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착수회의(kick-off)는 그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자리로, 특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은 이번 특구 사업을 기반으로 첨단 바이오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