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노숙인 자립 돕는다…철도공사와 일자리 협약 체결
AI 요약의정부시는 노숙인 자립 지원을 위해 한국철도공사 의정부관리역,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의정부시는 예산 지원, 한국철도공사는 사업 비용 지원, 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는 노숙인 근로자 관리를 담당한다. 노숙인들은 의정부역 환경미화와 계도활동에 참여하며, 2021년부터 이어진 사업을 통해 작년에는 20명의 노숙인이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5월 28일 노숙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국철도공사 의정부관리역(역장 윤여은),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충식)와 ‘노숙인 일자리 제공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의정부시는 노숙인의 임시보호 등을 위한 예산 지원 ▲한국철도공사는 일자리 사업 비용 지원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는 노숙인 근로자 근태 및 사후관리를 맡기로 했다.
이 같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노숙인이 의정부역 환경미화와 계도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정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021년부터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매년 일자리 제공사업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총 20명의 노숙인이 참여해 취업, 주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자격 등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했다.
이병택 복지국장은 “노동시장으로 바로 진입하기 어려운 노숙인들이 이번 사업 참여를 디딤돌 삼아,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의정부시는 노숙인의 임시보호 등을 위한 예산 지원 ▲한국철도공사는 일자리 사업 비용 지원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는 노숙인 근로자 근태 및 사후관리를 맡기로 했다.
이 같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노숙인이 의정부역 환경미화와 계도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정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021년부터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매년 일자리 제공사업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총 20명의 노숙인이 참여해 취업, 주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자격 등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했다.
이병택 복지국장은 “노동시장으로 바로 진입하기 어려운 노숙인들이 이번 사업 참여를 디딤돌 삼아,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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