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문화관광재단, 가족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 소백’ 운영
AI 요약(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영주시 영일둔치에서 소백산 철쭉제와 연계하여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 소백_우리 가족 소소한 행복 백 가지’를 운영한다. 문학 활동 중심의 ‘발견 소백’과 미술 체험 중심의 ‘꽃보다 가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7월부터는 미술, 음악, 사진, 문학 등 4개 분야에 걸친 7개의 가족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영주시 영일둔치에서 개최되는 소백산 철쭉제와 연계하여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 소백_우리 가족 소소한 행복 백 가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 가가호호(家加好好)’의 일환으로, 문학 활동 중심의 ‘발견 소백’과 미술 체험 중심의 ‘꽃보다 가족’으로 구성된다.
이재훈 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운 여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7월부터 미술, 음악, 사진, 문학 등 4개 분야에 걸친 총 7개의 가족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 가가호호(家加好好)’의 일환으로, 문학 활동 중심의 ‘발견 소백’과 미술 체험 중심의 ‘꽃보다 가족’으로 구성된다.
이재훈 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운 여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7월부터 미술, 음악, 사진, 문학 등 4개 분야에 걸친 총 7개의 가족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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